데이터 입력할때
그냥 클래스 안에 메서드 정의하고
인스턴스에서 메서드 호출해서 쓰면 되는거 아님?
굳이 세터 만들어서
메서드를 세터 안에 박아넣고
세터로 데이터 입력하는 이유가 있음?
격리
setter 쓴다고 메서드 호출 못하는거 아니던데
애초에 그 개념이 아니지않나
그럼?
근데 내가
보니까 신기하긴 하네.. 자바 같은 언어에서는 그냥 클래스에서 정의한 메서드를 getter, setter라고 부르고 관용적으로 getXXX, setXXX라고 사용하는데 타스는 아예 언어에서 예약어로 지정을 하노
사용하는 이유를 모르겠음. 메서드에 접근 막아놓고 무조건 setter로 데이터 입력한다 하면 이해하겠는데 메서드 접근 되면 setter 필요 없는거 아닌가 싶음.
보니까 그 자스에서 인스턴스.프로퍼티 형태로 값 받거나 바로 할당할 수 있게 하려고 도입한 문법 같은데, get, set 예약어 문법 자체는
게터세터 ~> 병신적관성
팩트 말해줌. 객체지향에 미쳐서 그럼 ㅇㅇ 객체지향 괴물에 잡아먹힌거임. 모든 도구는 인간의 편의를 위해 존재해야하는데 감싸니 감추니 캡슐화니 개지랄떨면서 케이스에 예외조차 두지 못하는 생각없는 새끼들인것
격리
setter 쓴다고 메서드 호출 못하는거 아니던데
애초에 그 개념이 아니지않나
그럼?
근데 내가
보니까 신기하긴 하네.. 자바 같은 언어에서는 그냥 클래스에서 정의한 메서드를 getter, setter라고 부르고 관용적으로 getXXX, setXXX라고 사용하는데 타스는 아예 언어에서 예약어로 지정을 하노
사용하는 이유를 모르겠음. 메서드에 접근 막아놓고 무조건 setter로 데이터 입력한다 하면 이해하겠는데 메서드 접근 되면 setter 필요 없는거 아닌가 싶음.
보니까 그 자스에서 인스턴스.프로퍼티 형태로 값 받거나 바로 할당할 수 있게 하려고 도입한 문법 같은데, get, set 예약어 문법 자체는
게터세터 ~> 병신적관성
팩트 말해줌. 객체지향에 미쳐서 그럼 ㅇㅇ 객체지향 괴물에 잡아먹힌거임. 모든 도구는 인간의 편의를 위해 존재해야하는데 감싸니 감추니 캡슐화니 개지랄떨면서 케이스에 예외조차 두지 못하는 생각없는 새끼들인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