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TYPE* ptr;
로 표기되는 이것은 걍 1워드(32비트 머신이면 32비트, 64비트머신이면 64비트) 사이즈의 메모리 주소를 저장하는 변수임. 더도 덜도 아님. 
이 변수에 저장된 메모리 주소 값을 가지고 간접적으로 포인터가 \'가리키는\' 해당 변수를 저장한 메모리 공간에 접근하는 것이 포인터의 끝임.

근데 왜 타입이 붙어있냐면.. 써먹으려면 그 메모리 주소에 어떻게 생긴놈이 들어가 있는진 알아야 생긴대로 써먹을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