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살면서 경험했던 깨달음을 하나씩 말해보자
나는 박근혜가 김대중 딸이라고 하고
메이플로 돈 벌던 ㅇㅊ인생 경계선지능 친구가
고등학교 졸업하고 7년 동안 순시 파니까 결국 되는 거 보고
진짜 바보처럼 한 우물만 파면 되는구나 라고 깊게 깨달음
한번은 주변에서 대학 제일 잘 간 친구가 나라서 나한테 공부 어케 하냐고 전화옴
지금 어케 하고 있냐고 물어보니
인강 없이 그냥 헌법 법조문 자체를 외우고 있더라
내가 미친놈아 그걸 언제 다 외우냐 ㅈㄹ 하니까
인강 끊으라고 말해주고 인강 보더니 다다음해 합격함
물론 인성에 문제 있는 친구라 지금은 나랑 주변 친구들도 다 손절했는데
그런 바보한테서도 배울 건 있더라
내가 생각이 ㅈㄹ 많아서 한 우물 팔 생각을 못했는데
그 ㅅㄲ보고 앞으로는 한 우물만 파리라 다짐함
너네는 이런 거 뭐 없냐
- あすか❤+
프갤올때마다 아 프갤러처럼 되지말아야지 하고 배워요
근데 공잔가? 3명 중에 반드시 선생이 있단 말 만든 사람이 반면교사도 배울거 중에 포함시키긴 함 - dc App
ㄹㅇ 한우물 파면 기회는 분명 옴
근데 문제는 그 친구 순경 붙고 공무원 준비하는 친구한테 월200따리 왜 함? 대졸 후 취준하면서 편의점 하는 친구한테 편돌이따리! <<< 이 ㅈㄹ하다가 모든 친구한테 손절당함 최종적으로 결국 자영업 하는 20년 부랄친구마저 손절했다고 얼마 전에 연락 오더라 물론 나한테도 극혐짓해서 한번은 고향 가서 만나면 그 자리에서 소주병으로 머리 쌔게 후릴 생각도 함 지금 경찰 조직 내에서도 왕따라고;; - あすか❤+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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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옛날에는 그냥 좀 멍청한 애인가 했는데 요즘은 경계선 지능이 이런 거구나 싶더라 - あすか❤+
순시를 7년 ㅋㅋ
물론 7년이나 걸린 건 ㅂㅅ같긴 한데 그것과 별개로 7년이나 우직히 판 건 좀 놀랍더라 보통이면 4년 정도에 포기함 - あす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