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자동 번역은 말이 끝나면 릴레이로 알려주는데


음성으로 번역된 다른 나라 언어로 들려주는 기능을 대기 시간 없이 빨리 들려주려면 음성을 지워주고 번역 음성을 약간 지연된 거의 실시간으로 대체하는 기술이 필요합니다.


노이즈캔슬링 비슷한 건데 말소리 음역대를 지워주고 주변 음은 살려야 돕니다.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방향이니까 아마 이미 특허 선행기술이 나와 있을 겁니다.


자동 번역기는 결국 이어폰 속에 들어가는 게 최종 목표입니다.


https://en.wikipedia.org/wiki/Universal_translator

Universal translator - WikipediaUniversal translator - Wikipediaen.wikipedia.org


사이언스픽션에서는 뇌파나 미생물까지 이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