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기는 쉬운데 실기 합격률이 20%에서 +- 5%정도 되던데
이 정도면 그래도 기업에서 좋게 봐줄만한거 아니에요?
아니 그런 의미가 아니라 애초에 기업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질 않음. 개발 인사 담당한테 정처기 vs 코테 우선순위 고르라 하면 100에 90은 코테 고를 거임 ㅇㅇ
근데 중소 대부분이 코테 안보던데 이럴땐 정처기 있는 사람이 더 나아보이는거아님?
코테를 안보면 포폴이 얼마나 자기네 입맛에 맞는지 보겠지. 아직 정처기는 그런거조차 똑같을 때 보는 후순위라는 소리임
인식 별로였던적은 없음. 항상 정처기는 우대사항이긴 함 물론 정처기 하나로 뽑히진 않지만, 뽑는 사람들 중에선 동실력이면 정처기 유리하지
아니 그런 의미가 아니라 애초에 기업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질 않음. 개발 인사 담당한테 정처기 vs 코테 우선순위 고르라 하면 100에 90은 코테 고를 거임 ㅇㅇ
근데 중소 대부분이 코테 안보던데 이럴땐 정처기 있는 사람이 더 나아보이는거아님?
코테를 안보면 포폴이 얼마나 자기네 입맛에 맞는지 보겠지. 아직 정처기는 그런거조차 똑같을 때 보는 후순위라는 소리임
인식 별로였던적은 없음. 항상 정처기는 우대사항이긴 함 물론 정처기 하나로 뽑히진 않지만, 뽑는 사람들 중에선 동실력이면 정처기 유리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