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까지 허송세월 보내다가 수의사 라는 게 유일한 꿈을 찾았는데 주변 사람들은 다 안 된다고 포기하라고 하네... 이제 24살 되는 노베인데 진짜 포기 하는 게 맞는 거냐.. 진짜 늦는 거냐... 과거가 너무 후회된다 하 - dc official App
수의대는 공부 오래 한다고 갈수있는 곳이 아님
서울에 수의예과 있는 대학이 딱 두군데, 서울대랑 건국대
왜 포기를함 걍 하면하는거지 주변애들은 걍 니가 못한다고 생각하고 말하는거고 할수있으면 하면되지
프갤러애들이 기본적으로 학력이 낮고 수능점수가 낮은편이라 지들도 못하니 절케 말하는거고 누적백분위 한 3퍼이내면 갈수있음 나도 수능 1.2찍는데 1년컷이었는데, 대신 1년안에할려면 지금이렇게 고민할것도 없이 그냥 공부부터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