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걍 기본기?
진짜 기본기밖에 없는데
웹개발자는 기본기가 출중해야한다고 생각함. 웹개발자는 진짜 뭐 고급스킬 이런거 필요없고
객체지향(즉 자바), 관점지향(즉 스프링), 여기에 하스켈정도 공부하면
즉 자바 스프링 하스켈
뭐 글구 컴구 이해하기 위한 C
이렇게 C 자바 스프링 하스켈 이정도로 베이스닦고
컴구 운체 넷웍 디비
CS 밟으면
뭐 끝임.
여기에다가
JPA 공부하면
너가 걍 회사차려도 된다.
물론, 나조차 아직 기본기도 안끝나서 넷웍이 안되니까 인프라가 안되지?
아 성능도 안된다... 디비를 안봐서. 디비를 안봐서 못하는건지 SQL최적화를 안봐서 못하는건진 모르겠는데,
JPA, AOP, 함수형 이런 개념들이 성능이랑은 동떨어진 개념이라
그렇다고 막 컴구 운체수준에서 최적화할일도 없고
그 실무수준의 웹개발자수준의 최적화는 딱 DB나 넷웍수준이 아닐까 싶고
근데 내 공부가 왜 5년짜리냐면 (지금 한 4분의1에서 5분의 1했지?)
이제 기본기 닦은거고 (넷웍 디비까지하면 기본기도 아직 9개월정돈 더남았음)
스파크 다뤄야하지
MSA 다뤄야하지 (적어도 쿠버랑 카프카까진 가야할거아냐)
C++도 해야하지
아오...시발...
난 아직 딱 기본기정도
근데 진짜 걍 이 레벨에서 네카라가서 걍 웹개발자로 호의호식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음.
근데 진짜
이 기본기 바탕으로
스파크 가면
MSA 가면 존나 한국엔 없던일들이 가능해질거같음
진짜 그냥 컴퓨터 주는 족족 다 파워연산 시켜버리고
족족 다 클라이언트들한테 연결해주고
계산기의 신이 될거같은 기분임
별거없는데..
머부터하면 되나요 자바 객체지향은 어케배워요
저도 알려주세오
자바 객체지향은 스프링을 많이 써보면 알 수 있을듯. 물론 자바 언어공부 정확히 하고나서
스프링 어노테이션 이라던지 이런거 보면서 어떻게 만들었을까 한번 상상해봐. 자바의 기능을 최대한 활용해서 만든게 스프링이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