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관이 이해 못하는건 아니겠지....
솔직히 씨발
AOP 쓰고 인터셉터 쓰고
그 순서같은거 다 알고
빈이 프록시인거 알고
기타 등등
이런거 아는데
IOC가 뭐에요 DI가 뭐에요 이딴게 뭔의미냐?
IOC가 뭐고 DI가 뭔지 나 아직도 모른다
근데 그딴게 중요하냐?
아니 제어의 역전이 뭔데 시발...
걍 빈을 생성하고 프록시 만드는와중에 오토와이어하는거
그리고 왜 스태틱안쓰고 빈쓰나요?
아 프록시 써야지
프록시쓰고 AOP써야지 그거 하려고 스프링쓰는건데
아 그러면 서비스는 왜 인터페이스로 만드나요?
빈 만들때 목 써야지
구현체 갈아끼는거 존나 좋고,
왜 서비스의 구현체를 갈아끼우냐?
테스트할때 가짜 서비스 만들일이 있을테니까
기타 등등.... 하... 이런걸 굳이 뭐 교과서적인 답변으로 말해야함?
IOC가 뭔데
뭔 제어의 역전인데
뭐 스프링이 내 코드 제어하냐???
나는 걍 어노테이션 만들면
아 이걸로 뭐 봐서 뭐 프록시 만들어서 뭐 넣어주나보구나
그러면 리플렉션도 제어의 역전이냐?
그럼 난 자바로도 리플렉션 쓰는데
난 자바도 제어의 역전인거?
면접관한테 그렇게 따질건가요?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