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라 걍 책 하나도 펼쳐본적 없는데 스칼라를 걍 이해해버렸어.
Scalable Language
ㅇㅇㅇ 객체지향이랑 함수형이랑 섞는단게 뭔말인지 대충은 알겠다
글구
하스켈 : 규칙을 엄격히 따르자
얼마나 좋아
이미 검증된 규칙가지고 깔끔하게 코딩.
스칼라 : 코딩규약이 없음
다만 자기가 만들자면 존나 엄격하면서도 구현범위가 ㅈㄴ게 넓음
후후후....
이거 시발...
스칼라로 갈까??? 나 꽤나 이런적성같은데
근본대로, 정석대로 하스켈이냐
정석을 가지고 무근본새끼들 하는거까지 다 먹어버리자는 스칼라냐...
난 딱 스칼라체질인데
엘리트의 마인드로 자유로운 광장공간을 나만의 스타일로 정복하는
그것이 바로 스칼라다!
근데 또 클로저도 좋은게
클로저는 매크로 써가면서 자기만의 언어를 만들어버리니까
클로저도 참....
난 걍
하스켈 클로저 스칼라 세개 갈래
원랜 C++ 이랑 러스트 자바 코틀린 이런것도 챙길라했었는데
걍 함수형3대장에 올인쳐야겠다
스케일러블 : 사용자가 만들어나가는 언어 캬~~ 존나 멋진철학이다. 근데 또 클로저도 매크로로 사용자가 개조하는 언어 철학이라서... 하... 참.. 그리고 개조에는 언제나 강력한 근본이 필요하다의 하스켈. 이 세개는 버릴수가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