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까지는 되도 없는 예체능 하다가 ㅈ도 이룬 거 없이 인생 ㅈ 망했고 ㅈㄴ 방황하다가 수의사라는 꿈을 찾았는데 전과목 노베라 공부는 ㅈ되게 어렵고 나와 같은 분야인데 성공한 얘 보면 열등감 ㅈㄴ 느끼고 그냥 인생 자체가 ㅈ같다 진짜... 부모님은 이제 대학가서 뭐하겠냐고 눈치 잔소리 ㅈㄴ 주고 진짜... 난 왜 재능이 없는 걸까
예체능도 공부도 재능때매 이루지 못하고 ㅈㄴ 찐따라 여친 한번 사겨본 적도 없고 ㅈㄴ 외롭고 슬프다 그냥 방구석에서 잘난 얘들 보면서 난 왜 저렇게 태어나지 못했을까 하면서 열등감만 느끼는 내 인생 ㅋㅋㅋ.. 왜 나한테만 이런 일이 생기는 거지 왜 나만 운이 없는 거지
- dc official App
노가다라도 뛰어보십시요 공사판에서 재능을 찾을지더 모름니더 - dc App
요즘 수의대 가는애들은 똑똑한애들이 어릴때부터 공부만해서 가는데 23살까지 예체능하면서 공부도 안했다면서 뭔 자신감으로 수의대 준비를 한거냐 운이 없는게 아니라 애초에 다 뜯어말렸을텐데 안들은 니잘못이 크다 동물 돌보는게 좋으면 수의사가 아니라 동물 간호사를 목표로 했어야지
그래서 찐따라 국비 가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