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이쿠: 초창기 트위터와 경쟁하던 서비스로 촉망 받던 서비스다. 구글이 인수한 뒤에 투자도 안하고 문을 닫아 버렸다.
▪    징쿠: 모바일 기반의 소셜 네트웍 서비스이다. 역시 구글이 인수 후 문닫아 버렸다.
▪    오컷: 직원이 20% 프로젝트로 만든 것을 발전시켰으나, 아무런 서비스 진전이 없다. 남미에서 좀 쓴다는 이유로 살아남아 있긴 한데, 십여년 동안 베타 딱지가 붙어있다.
▪    닷지볼: 거의 최초의 지역 기반 소셜 네트웍이다. 구글에 인수 된 후, 창업자가 정말 투자 안한다고 그냥 나가 버렸다. 구글 나가자마자 포스퀘어를 만들어 성공시켰다.
▪    피드버너: 블로그 기반의 RSS 리더 호스팅 서비스이다. 블로그 기반 소셜 네트웍이 될만한 서비스인데... 그냥 죽지 못해 살려 놓고 있는 중. (제발 죽이지만 말아줘~)
▪    텍스트큐브: 한국의 자랑 스러운 블로그 기반 소셜 네트웍을 표방한 서비스. 인수 후, 단물만 빨아먹고 버렸다.
▪    오픈소셜: 페이스북을 겨냥해서 만든 개방형 앱 서비스 환경. 취지는 좋았는데, 너무 자유로운 컨테이너를 제공해서 남 좋은일만 시키고 있음.
▪    프렌즈커넥트: 역시 페이스북을 겨냥해서 만든 웹 사이트 기반 소셜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인데, 이것도 지금은 명맥만 유지 중.
▪    래티튜드: 닷지볼의 아이디어를 빌어 만든 지역 기반 정보 공유 서비스인데, 지금은 유명 무실. 그냥 명맥만 유지...
▪    웨이브: 구글맵을 만든 유명 인사가 심혈을 기울여 만든 소셜 협업 도구. 그러나, 너무 어렵다는 이유로 2년도 안돼 문닫고 만든 사람은 페이스북으로 잠적.
▪    버즈: 지메일 옆에 딱 붙어서 주소록 기반의 소셜 네트웍을 만들어 보려고 했으나, 기본적으로 켜 놓는 오류를 범함으로 다들 꺼 버리고 있어 이제 좀 있으면 문 닫을 기세.
▪    +1버튼: 페이스북의 좋아요(Like) 버튼을 흉내내 만든 서비스인데, 나오자마자 일주일만에 테크크런치에 엄청 까임. 도대체 +1 눌러서 좋은게 뭐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