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3 개발 3 사운드1 이였음

스팀에 출시할 개쩌는 도트겜 만들려고 하던 회사인데


스타트업치고 굉장히 규모가 커서 잔뜩 기대했던것과

달리

입사 첫날부터

직원들은 대표에 대한 불평불만 존나 늘어놓고

대표가 뭐 할려고 하면 이건 이래서 안된다

저건 저래서 안된다

완전 개막장이였지

내가 들어오기전에 이미 6개월동안 월급으로

3억을 꼴아박았는데

대표입장에서 프로젝트 인원들 쳐낼수도 없고

이딴 월급루팡들하고 프로젝트를 같이해서

결과는 봐야 했음

이게 오히려 독이였지

걍 그 때 다 쳐냈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