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프는 먼가 현장에서 굴러서 지식을 얻은거같고
홍정모는 개념과 과목 차근차근 쌓아올린느낌이듬.
동기부여나 스스로 생각하게만드는면에선 홍정모강의가 더 좋고
포프강의는 먼가 깊이가없이 자기가 깨우친대로만 설명하는 느낌이라
개인적으로 그렇게 좋진 않았음.
결론은 따배씨가 좋았다는거임
따배시 시리즈도 문제가 있어.
너무 대중적으로 맞출려고하니 수학만나오면 경기일으키는수준인데
뭔 수학이랑 프로그래밍이랑 분리할수가 있나.
그리고 또하나 단점은 그냥 찾아보라고 하면되는 디테일한 부분까지 다 설명한다는거
이게 장점 일 수도있는데 , 그런 디테일한건 라이브러리 찾아봐라 하면되는거임.
인터넷 강의는 개인적으로 대학강의보다 별로다. 너무 대중수준에 맞춘다.
그래도 따배씨는 배울것도 많고 좋았음.
강의발성은 포프가 더 좋은것같음 포프가 좀더 유머있고 재밌는말 자주함
명뭉대냐 ㄷ
그니까 개념은 홍정모, 실무경험은 포프란 거네?
이새끼 지잡대 확실함 백퍼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