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진짜 사소한건데
그냥
그 뭐냐
아치리눅스 완전 스크래치에서부터 그 뭐냐 그리터였나 뭔가 그 세션스타터 설치하고
Xorg 설치하고
윈도우매니저 설치하고
그리고 그냥 기타 등등
이맥스도 해보고
lsp건드려보고
걍 트러블슈팅 존나하다보다 느낀점이
뭐야 시발
그냥 내가 다 만들어!!
이 마인드 가지게됐는데
자바 프로그래밍하면서도
뭐야
이거 안뚫려있어?
걍 뚫어버려!!
이 마인드로 가고있음.
내가 뚫는거 가끔은 물론 파고들기 특성상 방향 새버리긴 한다만
내 결과물 생산성 보면
그래도 인정받는듯
이건 의미 있는 뚫기다
뚫어버려!!
그리고 내가 만드는거아님. 딴데에서 있는 기능이 이쪽에 안뚫려있으면 내가 그냥 뚫어주는거임. 그게 전부임. 어 우분투에서 이거 됐었는데 이거 안돼? 인텔리제이에서 됐는데 이맥스에서 안돼? 뭐가 빠져서 그런거지? 채워넣어!! 하고 딱 이어줄거만 이어주는거. 내가 창조하는거 아님
자바에서 만든 타입들 이런거도 다 그냥 하스켈에 있는거 본딴다던지 기타 등등... 아마 하스켈할때는 스프링 기능을 본따겠지 JPA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