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땐 회사 기밀이라면서 구체적인거 안 알려주더니
실급 기회 날리고 입사했더니 알면 알 수록 나타나는 심연의 상황
갑의 하청이 떠넘긴 하청 회사 이게 딱 지금 다니는 좋소상태 ㅠㅜ
제발 다시 실급 받게 짤라줬으면 좋겠다 어케 하면 내가 안 도망가고 권고 사직 받을 수 있을까 고민 중
하 ㅅㅂ 하청의 하청 SI ㅈ같네
익명(220.85)
2024-01-27 19:46
추천 0
댓글 4
다른 게시글
-
사이드 프로젝트 하고싶은데익명(jkh1447) | 24.01.27추천 0
-
리플렉션이란게 생각해보면 슈퍼타입이라는게 존재해야 가능한일인듯딱국(kgm12345) | 24.01.27추천 0
-
금융오지마라 [5]금융오지마..(famous6689) | 24.01.27추천 0
-
회원정보 반드시 한국내 서버에 저장해야됨? [2]익명(223.62) | 24.01.27추천 0
-
딱국식 연애익명(5.78) | 24.01.27추천 5
-
하스켈의 놀라움은 접어두고 걍 비즈니스로직만 짜봐야하는데 [1]딱국(kgm12345) | 24.01.27추천 0
-
nimf 다시 공개했네 [2]익명(77.111) | 24.01.27추천 17
-
하스켈 이거 존나 기능 풍부한데?? 내가 착각하는건가? 딴게 ㅈㄴ 비었나딱국(kgm12345) | 24.01.27추천 0
-
ega-functions발명도둑잡..(aerohong) | 24.01.27추천 0
-
이미 속세에서 모든것을 이룬것같다 [1]헬마스터(supersaver) | 24.01.27추천 0
정시출근,정시퇴근 잔업 야근 다 썡까면 됨
내가 사람들이랑 얼굴 붉히는 거 매우매우 싫어하는데 이번엔 그래야 할 듯
갑을병정 오랜만에 들어보네 si는 요즘도 저렇게 굴러가나 보구만
아 내가 병(ㅅ)회사 다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