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를 짜는 방식 자체가 존나게 깔끔함
선언형이라고 해야하나
그냥 선언만 계속 하는거임
코드가
디렉토리 까듯이
존나 체계화되고
정렬됨
자
다 짰다
이제 돌려보자
하면
위에서부터 체인으로 쭈루루룩
아 좋다
딱 문제되는 부분있으면
그부분만 딱 여기서부터 돌려
하고 레플에 돌리고
단위테스트 돌리고
퀵첵 돌리고
하 시발 이게 코딩이지
솔직히 디버거는 어떻게 쓰는지 모르긴 하는데
레플이랑 퀵첵 이거 있으면 뭐 충분함
코드를 짜는 방식 자체가 존나게 깔끔함
선언형이라고 해야하나
그냥 선언만 계속 하는거임
코드가
디렉토리 까듯이
존나 체계화되고
정렬됨
자
다 짰다
이제 돌려보자
하면
위에서부터 체인으로 쭈루루룩
아 좋다
딱 문제되는 부분있으면
그부분만 딱 여기서부터 돌려
하고 레플에 돌리고
단위테스트 돌리고
퀵첵 돌리고
하 시발 이게 코딩이지
솔직히 디버거는 어떻게 쓰는지 모르긴 하는데
레플이랑 퀵첵 이거 있으면 뭐 충분함
어케배움
흠.... Haskell book ㄱㄱ Haskell Programming from First Principles
물론 함수형일거 같긴한데 네가 감동하는 부분은 함수형이라기 보다 걍 메소드 체이닝일거 같음
ㄴㄴㄴ 그런거 아님
모나드 바인드임
메소드 체이닝은 바인드 따라하느라 어쩔수없이 쓰는거고, 클로저로 이어져야하는거를 그냥 억지로 이어붙이는거고 그거 하기 싫으니까 모나드로 가려는거임
메소드체이닝 문제가, 한줄로밖에 진행이 안되고 컨텍스트가 바껴버리는데, 원래 모나드로는 컨텍스트 그냥 전역적으로 다 공유가능함
메소드체이닝으로 널체크 다 들어가면 코드 개판나버림. 계속 체인 끊고 변수 선언하는순간 그리고 분기하는순간 굳이 체이닝으로 할 이유도 없어지는거고
그니까 자바에서 함수형식으로 코드짜려고하면 이게 묘수부리기가 되어버림. 운좋으면 깔끔해지고, 아 이거는 함수형으로 못짜겠다 하고 그냥 일반 자바식으로 짜야함
원래는 일반화 다 됨
계속 필터넣고 매핑하고 이러는건 걍 묘수임. 원래는 모나드쓰면 깔끔하게 할 수 있음.
함수형으로 동일한 프로젝트안의 동일 모듈들을 협업으로 같이 작업해봄?
이거 근데 언어를 커마하는 관점에서 고생산성이라는거라, 협업용으론 쓰레긴듯
글구 지금, 함수형의 장점은 알겠는데 단점은 써봐야 알아서, 지금 회사 코드 걍 싹다 하스켈버전으로 짜보려고. 스프링 벗어나보겠다는 시도라 어떤 문제점이있는지 직접 부딪혀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