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내부원리를 모두 다 아는건 아니지만


아 그래 이렇게 만들었구나 하고 나도 이거 각잡고 만들면 만들 수 있다 (시간과 노력을 둘째치고 할수 있다가 되면 거기서 그만둠. 방향 딱 정해져서 일 들어갈수 있으면 그만둠)


여튼 그럴때까지 가는데





하스켈 제네릭 이거 존나어렵네


일반적인 의미의 제네릭 아님.



이거 뭔가 자꾸 매크로라던지 리플렉션같은거 건드리게 되는데



걍 자꾸



이 언어 얼마나 강력한데?? 를 묻게됨



라이브러리가 얼마나 강력한지를 보는게 아니라



이 언어가 얼마나 강력한지를 보게 됨


그래서 라이브러리나 프레임워크를 만들거나 개조하거나 그 위에 레이어를 얹기에 얼마나 편한지


얼마나 커스터마이징이 쉬운지



그걸 보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