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담당 중인 시스템들 보면


코드 건드리는 거 하나도 없음



예를 들어 고객사(머기업) 부서에서 이러 저러한 기능 개발 건 요청이 오면


난 그걸 개발 업체에 내용 전달해서 개발 요청을 전달.


그러면 업체에서 운영 담당인 나랑 고객 현업과 의사 소통 하면서 


개발 업체는 회의 때만 고객사로 오고 실제로는 원격으로 설계 및 개발 업무 수행하고


다 끝나면 서버에 반영을 우리 운영팀에서 하고 결과를 고객에게 보고.



그리고 1년에 분기별로 혹은 월 단위로 업체가 고객사 방문해서 서버 점검 하고 운영팀에 확인 받고 서류 결제 해서 받아감.




ㄹㅇ 모니터링 요원임.


그래도......야근 없어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