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요리를하고 밥을 먹는데 숨이 잘안쉬어지고 기침하는데 폐 목 느낌이 너무 이상해 마치 페페론치노가루를 코로들이 마신것처럼 보니까 후라이팬이 타고있더라 연탄이 위험하다는걸 다시 깨닳아 - dc official App
그래서 피아노 둘이서 치다가 하나 죽고 그러잖아
둘이치다 하나죽어도 몰라? - dc App
닳고 닳아
마르고 닳도록~ - dc App
집안에 스며든 불행은 영혼을 잠식한다
영혼을 달래자 - dc App
알콜에 절여지는 영혼 축축한 그 영혼을 뒤집어 쓰고 내일도 출근
하지만 술없이는 잠들수가없어 - dc App
진심을 털어놓을 수 없는 가식의 차가운 세상 속에서 곁에 있어주는 건 술 한잔 밖에 없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