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때 PL, SE, 컴파일러, 오토마타
이거 4개 공부는 필수.그리고 이걸 잘해야함.
안그러면 학원출신하고 다를게 없음.
밑에 고졸4년경력 > 컴공생이라고 적혀있길래 ㅋ
대학이 필요없다고 하는데
대학을 제외한 어느곳에서도
저 네과목은 책만으로 공부하고 또 100%이해할 수 없음.
(학원에선 저런것들 안가르킴. 기껏해야 공무원준비할때 PL맛보기 정도 하는게 다겠지.)
그게되면 이미 천재라서 업계에서 탑클래스겠지.
컴공 무용론을 펼치는 사람들 과연 학부때 전공에 충실했는가 물으면 맞다고 확답할수 있어염?
그리고.. 솔까말 자료구조만 제대로 배우고 나가도 학부생이랑 학원출신이랑 차이가 남.
그리고 사족을 달자면 제목처럼 컴공출신으로 성공하려면 여기에 추가로 영어도 잘해서 더럽지만 SDS,CNS 가는게 장땡임.
엔지니어로서 자아실현의 성공을하고 싶다면 말은 좀 다르겠지만..
저 네과목은 책만으로 100%공부할수있고 또 이해할수 있는 건 없음 < 오타??
공무원에 PL이 맛보기인가여 ㄷ...
콤공이면 학부생이라도 간단한 신경망 학습기를 한번정도 구현해 보면 좋을득
엔지니어로서 자아실현의 성공을 하고 싶다면 어떤테크를 타나여?
자살춤 // 책만보고 독학으로는 절대 100%공부할수 없는 과목이라구여. 전산직 준비할때나 보통 pl공부하져 학부생들
스맛폰 덕에 패턴인식이랑 AI쪽이 엄청 주목받는 중이고, 진입하기가 초큼 어려워서 꽤 유망한 분야임 (역사도 깊지만.. 퍽)
엔지니어로서 자아실현하려면 솔직히 대학원가는게 맞다고 봄. 나도 학부때 연구실에서 2년간 설치고 대학원은 안갔는데 그때 절실히 느낀게 학부생과 석사는 차원의 벽이 하나 더 있음. 본인이 천재고 아니고를 떠나서 배우는 영역의 범위가 훨씬 ㅋ_ㅋ
저도 개인적으로는 유망한분야가 AI,IR쪽이라고 생각. 특히 스마트폰에선 IR분야가 더 유용해질거라 생각. 일단 스마트폰에선 내부정보에 접근하기가 어려우니. 그리고 AI,IR은 컴공만의 오리지날분야임. 전자과, 산업경영 이런애들 와서 건들이지도 못함.
자살춤//글이 좀이상한거같아 좀 수정했어여
그렇쿤요
책만으로 100% 공부할 수 없다는건 무슨말인가요? 강의를 들어야 한다는 건가요? 강의에는 책에 없는 어떤 특별한 것이 있다는거죠? 책도 나름 교수들이 땀흘려가면 논리와 체계를 갖추고 쓴 건데 왜 안된다는 거죠?
음. pl까진 그런대로 독학으로 할만한데.. 컴파일러랑 오토마타 책보세여. 이거 독학으로 100%이해 가능하면 그냥 천재니까 학부안하고 업계나가도 탑클래스로 성공할꺼라고 확언할수 있어여.
dijkstra// AI가 컴공만의 오리지날 분야라는데는 이견이 있음요. IR은 잘 모르겠지만 AI파트의 이론들은, 전자과 과목들과 유사성이 많아서 노력에 따라서 전자과 학생들도 진입가능하다고 봐요.
그리고 컴파일러, 오토마타 책은 제대로 된 책이 별로 없어요. 컴파일러 드래곤북이 제일 유명한데 이것도 번역본이라 한번에 이해하기 힘듬.농담아니고 중반부가면 책한페이지 이해하는데 한시간 넘게 걸리는 경우도 허다함.
자살춤// 책으로 독학할 수 있는데는 한계가 있어요. 책은 분명히 체계적이지만, 저자가 쌓은 노하우까지 전달해 주지는 못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직관적인(?) 노하우의 전달없이 독학만으로는 접근하기 어려운 분야가 꽤 있어요.
생각놀이//영상인식쪽 말씀하시는건가요? 영상인식이나 신경망쪽은 전자과와 유사한과목이 꽤 있긴한데 그걸 분석해서 문장으로 바꾸는데에서 최적해를 찾아내는건 결국 컴공쪽 전문지식이 있어야되는거같아요.
원래 상위 학문으로 갈 수록 번역본이 없음요. 별수 없이 원서를 봐야 하지만, 이건... 영어도 어려운대 내용이 더어려워서 ㄷㄷ;;
dijkstra//문장으로 바꾼다는 표현이 잘 이해가 안되네요 ;
자살춤// 상태전이표현을 책으로 일일이 나타내면 몇천페이지가 넘어가고 그렇다고 축약시키면 사람이 보고 따라갈수가 없으니 실제적인 강의가 필수적이죠
으... 그렇군요!
생각놀이 // 영상과 신경망쪽에서 나온 아웃풋을 predicate calculus로 표현하고 inference rule등을 적용시켜 마무리 지으려면 결국 컴공쪽 전문지식이 필요해서 컴공쪽 오리지날분야라고 생각했어요;
치킨대학무시하나요고갱님
dijkstra//음..;; 결과값을 분류해서 어디에 속하는 패턴인지 알아내는 것 이후에 다른 과정이 있나보네요.
생각놀이 // 네 정보들을 추론해서 최적이라 생각하는 결론을 짓는 방법론들이 있는데 저도 개념적인거 맛보기로만 발만담구고 실제로 구현해보지도 못했어요. 이 쪽은 아무나 손대는게 아닌거같아요 -_-;
dijkstra// 넹ㅠㅠ 저도 전자과 주제에 패턴 인식쪽에 관심이 있어서 이리저리 쑤석거리고 있는데도, 초보적인 수준 이상 넘어가기가 힘든 것 같아요. 그래도 제가 알고 있는거랑 같이 적용하다보면 좋은 무기가 되겠죠
생각놀이 // 그래도 패턴인식. 특히 이미지나 사운드 쪽은 전자과분들이 개발에 관심만 있으시면 훨씬 잘하실껄요? 컴공은 패턴인식을 아예 배우지도 안아요 -_-; 정규 커리큘럼에 이미지 다루는 과목이 존재하지도 않더라구요. 여튼 꾸준히 노력하시면 좋은 성과가 있지않을까요 ㅠㅠ
이미지프로세싱과목이 아예 없긴 함. 컴퓨터비전쪽 대학원을 가야 배우지 그런건..
se 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인가? 시스템 엔지니어링인가?
성공하는게 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