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회사 화장실 구조가 저래..
그래서 화장실문이 열려진 상태로 소변을 보게 되면..
여자가 화장실 갈려고 지나가다가 남자화장실 안을 볼수 있게됨..
근데 나는 화장실 담배냄새때문에 문을 가끔 열어놔...
아무리 냄새가 나도 보통은 문을 닫고 보는데..
오늘따라 그냥 거울좀 볼려고 화장실 들렸다가.. 담배냄새가 심하길래 일단 문부터 열어놓고..
나오려다가 소변좀 볼까.. 하고.. 문은 열려져 있지만 닫기 귀찮아서 설마.. 하고 그냥 소변보고 있는데..
뭔가 여자화장실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리더라고..
그래서 소변보는 상태로 뒤를 돌아 봤는데 여자직원이 지나가더라고...
바로 고개를 돌렸지만.. 이미 살짝 눈이 마주친.....
...............
여자 : \"작네\", 끝
아예 뒷모습 다보이는 구조네 ㅋㅋ 고개 돌리지 말지 ㅋㅋㅋ
와부럽네요
ㄴ아 진짜 고개 돌리지 말껄..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리길래 나도 모르게 고개가 돌아가 버렸어.ㅡ.ㅜ
성희롱임
구조와 어떤상황이 펼쳐질지도 모른다는걸 알고도 저랬다는건 짜릿함을 느끼고 싶어서는 개뿔-_-
장가 다 갔네
결혼해
ㄴ그 여직원 저쪽 영업부쪽에 이번에 새로 보이는 얼굴 같은데.. 애초에 영업부쪽은 그닥 갈일도 없고 해서.. 크게 상관은 없긴함... 그나마 다행 ㅎㅎ
그걸 빌미로 접근
ㄴ고갱님 사내커플은 생각보다 만만한게 아니랍니다. 여러모로 위험부담이 많이 따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