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스택이나 언어는 무의미하다 생각하고 중요한건 영어, 시스템 아키텍쳐, 네트워크, os 정도라고 봄
프갤러 4(218.237)2024-01-28 23:34
답글
기술이야 업무에 대응하는 필요한 것들 그때그때 습득하면 되는거고,
영어는 문제 해결이나 학습 면에서 주는 이점에 대해서는 굳이 언급할 필요도 없을테고,
전공 공부할 때 배워둔 CS지식이 쭉 간다는건가?
익명(175.205)2024-01-28 23:43
답글
1. 언어의 트렌드는 항상 바뀌고 기본적인 구조는 크게 차이가 나지 않기 때문에 중요치 않다고 생각함.
프갤러 4(218.237)2024-01-28 23:51
답글
2. 내가 선구자가 될 수 있는 능력이 있지 않는 한 항상 트렌드를 주시하고 적용해보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그런걸 빠르게 알기 위해서 가장 커뮤니티가 활발한 영어가 중요하다 생각하는 거고
3. 어떤 서비스를 구성할때 어떤 아키텍쳐를 선택할 것인지 주어지는 성능과 용량에 따라서 항상 최적의 아키텍쳐를 짜낼 수 있어야 함. MSA 니 메시지큐니 스트리밍이니 쿠버네티스니 다 적용하면 좋겠지만 항상 그에따른 기술 세금이 붙기 때문에 구시대적일 수도 있는 모놀리식으로도 항상 최저 리소스로 최대 결과를 짜낼 수 있어야함. 여기에 아키텍쳐에 대한 많은 지식이 필요하다 생각함
4. 네트워크, OS는 가장 기본이 되고 중요한 부분이면서 많은 개발자들이 간과하기 때문에 본인 경쟁력 향상을 위해 좋다고 봄.
프갤러 4(218.237)2024-01-28 23:59
그냥 CS로 퉁치면 너무 추상적인 이야기라 내 생각을 적어보자면
백은 데이터 구성을 어떻게 할것이고 어떻게 저장할지를 우선순위로 두는듯.
그 사이에 수많은 엔지니어링에 가장 메인관심을 두는 것 같고.. (MSA, MQ, Event-Sourcing, JPA, MyBatis) 그래서 기술스택이 비슷하게 나오는듯.
다만 그런 기술들이 어떤 스프링 같은 프레임워크 표준 기술을 가지고 추상화를 해서 만들진 않으니, 그 나름대로의 지식이 필수인데, 그 지식을 이해하려면 CS지식과 연관이 많아서 그런듯.
백 프레임워크는 사실 거기까진 커버를 못쳐줌. 물론 도움을 줄 순 있지만. 그래서 프레임워크 기술스택은 크게 의미없을 순 있음..
익명(211.209)2024-01-28 23:48
답글
다만 그렇다고 프레임워크 지식이나 SQL지식 이런걸 무시할 순 없는게.. 얘내들이 발전하면서 나름대로 해결하고자 하는 어떤 엔지니어링 문제들과 어떤 해결책을 내놨고 어떤 평가를 받고있는지를 알 수 있음.
선조들의 지혜(?)와 삽질(?)을 적은 코스트로 탐방해볼 수 있는 셈.
기술스택 얘기하면 끝도 없지...그리고 저것들만 해도 끝도 없고
JPA GIT
백은 기술 스택이 중요한 게 아닌데;
기술스택이나 언어는 무의미하다 생각하고 중요한건 영어, 시스템 아키텍쳐, 네트워크, os 정도라고 봄
기술이야 업무에 대응하는 필요한 것들 그때그때 습득하면 되는거고, 영어는 문제 해결이나 학습 면에서 주는 이점에 대해서는 굳이 언급할 필요도 없을테고, 전공 공부할 때 배워둔 CS지식이 쭉 간다는건가?
1. 언어의 트렌드는 항상 바뀌고 기본적인 구조는 크게 차이가 나지 않기 때문에 중요치 않다고 생각함.
2. 내가 선구자가 될 수 있는 능력이 있지 않는 한 항상 트렌드를 주시하고 적용해보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그런걸 빠르게 알기 위해서 가장 커뮤니티가 활발한 영어가 중요하다 생각하는 거고 3. 어떤 서비스를 구성할때 어떤 아키텍쳐를 선택할 것인지 주어지는 성능과 용량에 따라서 항상 최적의 아키텍쳐를 짜낼 수 있어야 함. MSA 니 메시지큐니 스트리밍이니 쿠버네티스니 다 적용하면 좋겠지만 항상 그에따른 기술 세금이 붙기 때문에 구시대적일 수도 있는 모놀리식으로도 항상 최저 리소스로 최대 결과를 짜낼 수 있어야함. 여기에 아키텍쳐에 대한 많은 지식이 필요하다 생각함 4. 네트워크, OS는 가장 기본이 되고 중요한 부분이면서 많은 개발자들이 간과하기 때문에 본인 경쟁력 향상을 위해 좋다고 봄.
그냥 CS로 퉁치면 너무 추상적인 이야기라 내 생각을 적어보자면 백은 데이터 구성을 어떻게 할것이고 어떻게 저장할지를 우선순위로 두는듯. 그 사이에 수많은 엔지니어링에 가장 메인관심을 두는 것 같고.. (MSA, MQ, Event-Sourcing, JPA, MyBatis) 그래서 기술스택이 비슷하게 나오는듯. 다만 그런 기술들이 어떤 스프링 같은 프레임워크 표준 기술을 가지고 추상화를 해서 만들진 않으니, 그 나름대로의 지식이 필수인데, 그 지식을 이해하려면 CS지식과 연관이 많아서 그런듯. 백 프레임워크는 사실 거기까진 커버를 못쳐줌. 물론 도움을 줄 순 있지만. 그래서 프레임워크 기술스택은 크게 의미없을 순 있음..
다만 그렇다고 프레임워크 지식이나 SQL지식 이런걸 무시할 순 없는게.. 얘내들이 발전하면서 나름대로 해결하고자 하는 어떤 엔지니어링 문제들과 어떤 해결책을 내놨고 어떤 평가를 받고있는지를 알 수 있음. 선조들의 지혜(?)와 삽질(?)을 적은 코스트로 탐방해볼 수 있는 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