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교주가 선함을 강조함.

2. 신도들도 선해야됨을 강조함. (그렇다고 산에 들어가서 수행하는 수도승 개념이 아님)


이게 문제가 뭐냐면 

인간이라는 족속은 근본적으로 나약하기때문에

언제든지 그들이 '정의하는 선'을 가지고 가스라이팅 하기 쉬운 프레임워크임


인간이 선해야하고 성인과 가까울 정도로 수렴해야지만 구원받을 수 있다라는게 

너무 전래동화 레슨급의 스토리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