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관 3명이 앉아있고 앞에 테이블 있고
한 2미터 떨어진 거리에서 나는 의자에 앉아서 면접 봄
면접관이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을때랑 성취 있을때가 언제냐고 물어서
야근을 해서라도 내 프로젝트를 완성시킬때가 가장 좋았다고 하니까
야근하는게 본인의 주요강점인지? 이러면서 계속 내 답변을 비꼬더라
그리고 내 기술중에 자바 스프링 aws 클라우드 이런거 적어놨는데
면접관중 한명이 스프링 클라우드 써봤냐고 묻던데
스프링 클라우드는 msa를 말하는거고 클라우드 시스템이랑 관련 거의 없거든
이거 제외하고 질문 아예 안하더니
이번엔 내가 이 회사 기술테크가 이런것같은데 이런 방식을 쓸거냐고 물으면 그럴수도있고 아닐수도 있다고 존나 어이없게 대댑함
다른곳 면접 가면 기술면접 한시간씩 하는데 존나 불쾌하더라;;
5분도 안되서 면접 끝나고 집 옴
불합각이긴한데 띠껍긴하네ㅇㅅㅇ
근데 스프링클라우드가 엄밀히 말해서 MSA를 말하는 건 아니지 않음?
그딴색휘둘윗씀
면접관 들어오면 안되는애들도 들어오니까 저꼴남 ㅋㅋ - dc App
이건 합격임 ㅋ 걍 손가락 10개 다 잇나 눈두개인가 확인하는거 ㅇㅇ
면접질문만 봐도 그 회시수준 보이지 ㅋ 보니끼 면접관새끼 기술적으로 아는거 조또업네 ㅋㅋ
야근을 해서라도 내 프로젝트 어쩌구에는 비꼬는대답이아니라 날카로운데?
걍 프로젝트 완성하고 그 과정에서 성취감느낀다 어쩌구 하면됐는데 야근이란 단어가 들어가서 성취감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책임감이나 노예근성 어필로 바뀜
그니까 야근하는게 강점이냐는 소리가 나오지 질문의도랑 안맞는소릴하니까 ㄹㅇ..
비꼰다거나 날카롭다기 보다는 대화가 좀 안 이어지는 느낌..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