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체를 이루는 구성원소가 없으면 물체가 존재안함
물체=구성원소의 모임=구성원소의 집합=집합
구성원소=원소
집합을 이루는 원소가 없으면 집합이 존재안함
즉,
공집합이 존재안함
공집합이 존재안하면 공집합이 모든집합의 부분집합이 될수없음
따라서 공허참이 거짓이 됨
따라서 전건이 거짓인 명제가 거짓이됨
따라서 거짓<->거짓 이 거짓이됨
따라서 거짓=거짓이 거짓이됨
따라서 거짓=참 이 참이됨
전제가 참이면 결론이 참
대우명제는
결론이 거짓이면 전제가 거짓
이말은
결론(거짓=참)이 거짓이면 전제(공집합은 존재안함)이 거짓
전제(공집합이 존재안함)가 참이면 결론(거짓=참)은 참
나는 공집합이 존재안함을 처음 4줄에서 증명했으므로
결론인 (거짓=참)은 참
프로그래머는 숫자를 0부터 카운팅함 ㄳ
null은 존재한다!
노벨평화상 수여 완료
니가 1~4줄에서 한 건 공집합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증명이 아니라 형이상학적 '존재'를 형이하학적인 직관에 따라 멋대로 정의하고 있는 거임 세상 모든 사람들이 의자라는 개념을 알고, 이해하고, 인식하고 있는 상태에서 지구상의 의자를 모두 파괴하면 의자라는 개념은 존재하지 않는거냐?
형이상학의 용어를 일상어랑 혼동하지 마라, 일상어와 일상적 사고의 범주에서 벗어나 직관이 아닌 사유를 통해 본질을 파악하고자 시도하는 게 형이상학이고, 니가 하고 있는 건 걍 중딩들이 곧잘 하는 거임
그래서 구성원소가 없는 물체가 존재하냐고 병신아 - dc App
의자 다파괴하면 의자가 존재하냐? - dc App
실제로 존재안하는걸 존재한다고 말하는게 개소리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