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네카라인데

결국 새로운거 굵직한건
양놈들이 다 만들었고
네카에서 하는건 만들어놓은거 가져오거나 모방해서
내수상대로 서비스나 잘 굴리는건데
국내에서는 최첨단에 미래먹거리 기술을 쥐고있는 기업으로 잘 포장되어 있음
대외적으로도 맨날 뭐 포장해서 발표나 그럴듯하게 하지
딱히 실속은 없음
어쨌든 이렇게 포장된 이미지로
정부와 국민상대로 브랜드가 공고해져있고
네카라쿠배로 인력시장에서도 가만히 있어도 개발자들이 여기들어오려고 함
뭐 네카도 글코 IT업계 전반적으로 겉멋만 들은 풍조가 심하다 봄
최근 코로나 버블때 그게 증폭됐고 버블 빠지면서
이제 실적으로 보여줘야하는데
여기 안에있는 사람들은 여전히 기술적으로 포장해서 살아남으려고 하더라
그게 언제까지 먹힐지는 글쎄?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