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동안 딱 3시간자고

나머지 69시간일했던게 떠오르네요.

문근영을봐도 아무런감흥도 안오는 단계가오던데.

일끝나고 집에는 기어갔음.

그리고 받은돈은 21만원.(몇년씩짬차면 당연히 일당이 오름, 난 초짜라 7만원)

생각해보니 하고싶던 프로그래밍이나 하다가 죽자라고생각했던 계기가 이때임.


그나마 4일째일도있는데 처음오자마자 쩔어서 죽을것처럼보인다고 그냥 집에 보내준거임.

1달 좀넘게 하다가 돈이너무안돼서 다른알바구했었는데

그 사이에 일나갔을때마다 매번밤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