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동안 딱 3시간자고
나머지 69시간일했던게 떠오르네요.
문근영을봐도 아무런감흥도 안오는 단계가오던데.
일끝나고 집에는 기어갔음.
그리고 받은돈은 21만원.(몇년씩짬차면 당연히 일당이 오름, 난 초짜라 7만원)
생각해보니 하고싶던 프로그래밍이나 하다가 죽자라고생각했던 계기가 이때임.
그나마 4일째일도있는데 처음오자마자 쩔어서 죽을것처럼보인다고 그냥 집에 보내준거임.
1달 좀넘게 하다가 돈이너무안돼서 다른알바구했었는데
그 사이에 일나갔을때마다 매번밤샘;
이 업계보다 더 만만치 않은듯 ㅋㅋ
뭘해도 죽는거.. 프로그래밍 짜다 죽자라는거.. 꾀 괜찮은 마인드... 일지도...
아 물론 오래일했던형은 애프터스쿨찍을때 2박3일밤샜는데 힘이 너무넘쳐서 어쩔줄몰랐다고말했음
소녀시대찍으면 1주일도 밤샐기세였는데 프로그래밍은 그런건 없을듯 ㅠ
현아 촬영하면..이성 잃을지도...
육체노가다로 밥먹는시간 빼고 쉴시간도 없이 만 이틀 일한적도 있는데 ㅅㅂ. 돈은 당연히 거지같고. 체력은 버틸만했는데 물도 제대로 못마셔서 목말라 뒤지는 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