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화된 산출물을 갖고서 그걸로 또 플랫폼 개발에 활용해서 만들어야하는데..
비트맵도 코딩하기 지랄맞게 꼬여있고..
비트 2~3개씩 묶음으로 데이터를 구분하고....
데이터마다 송수신 위치가 다 다른.. 또 그 데이터마다 속성값도 다 다르고.. 설명하기 좀 어렵지만 종나 머리아픈걸 만들어야 하는 상황에서
누구나 떠올리는 chatgpt 한테 어떻게 물어봐야 하는지조차 난해한 업무가 주어짐. ㅋㅋ
머리좋은애는 시간은 오래걸렸어도 포기하지않고 하나하나 자동화프로그램을 끝끝내 만들어서 돌리고..
다른방식으로 일 잘 하는애는 그걸 하나씩 계산해서 수작업으로 코딩함 ㅋㅋ (아마 보통사람 95%는 이렇게 했을것같음 ㅋㅋ)
결과적으로 둘다 일을 참 잘 해냈는데..
특히 첫번째애는 비언어적 지능이 정말 뛰어난것같더라.. ㅡㅡ
상당히 복잡한것을 머릿속에서 공식화해서 코드로 옮겨적은거; 시간은 오래걸렸지만 아주 인상깊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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