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외나 유예나..
너무 쉬었고, 강산도 변했고,
친구들도 결혼하고,
아이 낳고,
그리고 교육은 3번 듣고,
이모부는 돌아가셨다.
하늘나라에 계시는데,
발을 헛딛어서,
추락사로 익사로 돌아가신 것 같다.
맘 같해서, 이모부 핸드폰 찾으려고, 그 떨어진 절벽이랑 폭포 있는데, 가보고 싶다.
문제가 뭔지 파악하려고,
나의 사랑하는 이모부...,
더불어 민주당에서 공로패까지 지역발전을 위해 힘써 주셔서,
당원이신지는 나중에 이모부한테 여쭙고, 질문드려 보고,
네가 지금은 구두로만 애기해서 확실치 않지만,
지역 구례 위해서 열심히 협동 조합 만드셔서,
지역 농부들을 위해 교육도 하시고, 일자리도 만들고,
좋은 일을 하신 거는 사실이다.
세상을 바꾸는 퀴즈에 나오셨는데,
나도 그런 인물이 되야 하는데,
이름에서부터 이름값을 못하고 있다,.
이름이 백성을 구한다 라서, 넌센스지만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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