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3년제 졸업하는 반쪽짜리 전공자고 아무 생각 없이 학교 다니다 졸업하는 입장이야 


전문대라 크게 의미는 없겠지만 학점은 4.2고 교내 경연대회에서 상 몇 개 받음. 알고리즘 실력은 백준 실버1


희망하는 분야는 프론트엔드




이번에 취업 준비하면서 노션 포트폴리오 만들어봤는데 많이 부족하더라


특히 프로젝트 할 때마다 어지간하면 나 혼자 다 해서 ( 항상 친한 애들이랑만 팀 구성함)


협업에 대한 경험이 너무 없는 것 같아서 조금 더 공부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음




그래서 지금 당장 갈 수 있는 부트캠프는 다 지원했어 ( 코딩테스트 있는 과정들만 )


선발 과정 진행 중이고 지금은 코드잇 부트캠프만 최종 합격한 상태




근데 갑자기 부트캠프에 대해서 막연하게 걱정이 드네..


대부분 다 비전공자도 대상으로 하니까 시간이 아깝다는 의견이 많아서




취업이 당장 급한 건 아니고 실력을 키우고 싶은데 취업을 준비 하는 게 더 의미있을까봐 고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