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면접 보러 돌아다니는데 강남/판교는 기본적으로 깔끔한 이미지긴함 갤에서 말하는거처럼 선릉쪽 면접 보러 간곳 다 사무실 깔끔하더라



근데 내가 한번 가디쪽에서 면접봤는데 식겁함 면접 끝나고 식사나 하자는 대표분말에 엄청난 부담을 느껴버렸다. 사무실 디자인도 90년도에 나올만한 사무실 스타일이고 좀 많이 당황함 


그래서 예전에 본 가디/구디 거르라는거 진짠가? 라는 생각 강하게 들더라 여긴 중견도 이럼? 아니면 내가 우연히 면접 보러간곳이 개 ㅈ소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