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에서 객체를 여러개 만들지 않고 해당 객체의 기능에 대한 것만 작성하는 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예를들면 자전거라는 객체가 있는데 이 객체의 내부 구성을 바퀴 객체, 의자 객체, 핸들 객체 이렇게 따로따로 만들지 않고

자전거에 대한 기능만 딱 때려박는 거

class 자전거
{
    자전거의 모든 기능과 데이터
} <-- 이런 식으로

일반적으로 객체가 하나가 크면 클수록 객체지향이 제대로 되지 않은 거라는데

성능을 우선시 한다며 객체의 재사용을 하지 않고 하나에 객체에 모든 기능을 때려박는 거에 대해서 말이야

물론 상황에 따라 다른 것도 있겠지만 대체적으로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