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한국 대기업은 대부분 그렇겠지만. 그나마 잘 알고 있는 삼성을 예를 든거임.
1. 아이디어 닌자
맨날 창조, 혁신은 외쳐대지만 정말 좋은 아이디어가 나와도 윗선에서 거의다 필터링 돼
뭐 이런거지.
내가 만약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내놨어.
그럼 윗놈은 너 그거 책임질수 있어? 만약 망하면 어쩔려고 그래?
라고 해놓고는 지가 아이디어 낸것처럼 더 윗놈에게 보고하지
2. 지나친 상관의 간섭
아이디어라는 것은 정말 의외의 장소나 상황, 일상적인 일에서 나타나는 건데.
상관들은 절대 직원들이 노는 모습을 못견뎌하지.
뭐 책임자니깐 얼마든지 이해는 한다만....
억압적인 분위기에서 무슨 창조력이 나오겠어.
나와도 1번처럼 닌자나 당하는데 안하고 말지.
3. 도전정신 결여
내수에서는 1등이라는 자신감이 가득해
외국에서도 1등은 아닌데 외국에서도 1등인줄 알어.
진짜 외국애들이 한국이라는 나라는 몰라도 삼성은 알더라고.
그리고 삼성이 일본 회사인줄 알더라??
왜 그런 인식이 있나 봤더니.....
광고 자체를 일본풍으로 광고하더라
진짜 광고보면 한국 회사라는걸 절대 알수 없을꺼야.
서론이 길구만 -_-; ㅈㅅ
어째든 지금 당장은 돈 많이 버니깐 궃이 도전해서 깨지느니 안전빵으로 걍 묻어가거나 흐르는대로 가는거지
이제와서 sw인력 늘린다고 하는데.
과연 os를 제작할 정도의 실력 있는 사람들이 삼성에서 억압받으며 일할 이유가 있나??
차라리 외국기업 취업하지.
1줄 요약: 삼성은 뭐를 해도 불매
전통적으로 수직적인 기업문화를 갖고 있고, 개인의 역량 발휘 할 수 있는 구조가 아니고 군대같이 딱딱 틀에맞춰져 있다는 거네
그정도 인재뽑아놨으면 풀어줘도 창조적으로, 알아서 잘 할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