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회사 자체가 군대식이다.
군대식이란? 절대적 수직관계 상명하복(윗놈이 까라면 까는거다)
아랫놈이 아무리 날고 기고 혁신적이라 해도 회장이 맘에 안들어서 싸인 안하면 바로 폐기되는거다.

2. 미래지향적인 것이 아니라 현재만족형이다.
한국 대기업은 지나치게 문어발 경영이다.
누군가 분석한 글을 보니 회사를 회장 자기것으로 생각하는 마음에 문어발 경영을 하는 것이라고 한다.
내꺼니깐 울 가족에에 물려주기 위해 이것저것 돈된다 하는 것은 일단 뛰어든 뒤 
물려주려는 것이다.
하지만 대기업 놈들이 생각은 안한게 있으니
근무시간에는 나의 노동자 지만 퇴근과 동시에 우리 제품 소비자다.
노동자를 무시하는 기업은 미래가 없다.

3. 정규직/비정규직
보면 같은 일을 한다. 심지어는 비정규직이 더 일을 많이한다.
하지만 연봉이나 복지는 차이가 많이난다.
상대적인 박탈감에 효율성과 애사심은 사라진다.
그렇다고 정규직은 마냥 신나나?
그것도 아니다.

4. 성과위주의 기업
임원이 된다는 것은 난 이제 1년 뒤에 퇴사염;ㅅ; 을 선언한 것과 같다.
임원은 책임자다. 하지만 1년마다 평가를 받는다.
1년 뒤에 있을 평가에서 살아남으려면 뭔가 성과가 있어야 한다.
즉, 1년 안에 뭔가 해내지 않으면 임원은 빠빠이다.
그럼 어쩌겠는가?? 아랫사람 조지는 수밖에 엄따
어쩌면 지금 모바일 사업부에서는 os 1년 안에 완성하라고 지롤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1줄 요약: 삼성은 뭐를해도 불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