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만 해도 패키지 게임을 만드는 업체가 좀 있었다.

불법복제가 난무하다보니 죄다 온라인 게임으로 전환했다.

지금 패키지 소프트웨어가 몇개나 있는가??

v3, 한글 정도 밖에 없지 않는가??

내가 말하는 패키지란 CD를 파는것 -_-;

일단 소프트웨어를 만들어도 팔아먹을 곳이 없으면 만들지 않는게 낫다.

그러다 나온 것이 앱스토어.

이건 진짜 생태계를 만들어 준것이다.

삼성이 직원을 조져서 os를 만든다고 해도 쓸만한 어플이 없다면 망하는 것은 확실하다.

1줄 요약: 삼성은 뭐를 해도 불매 & 오늘 날씨 좋으니 x영이랑 영화나 봐야징 ㅋㅋ 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