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카라는 아니지만
대기업에 서비스 기업인 곳에서 백엔드 개발자로 있었다
그러다가 올해 여기로 이직했다

괜히 왔나 하는 생각이 든다

그래도 돈은 많이 줘서 좋은 것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