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같은 회사 첨에 서울 붙어서 좋다해서 갓더니 회사 경기도로 이전하고

이젠 분당쪽에 파견 보내더라


본인 집은 서울인데 왔다 갔다 하면 하루 3시간은 빨리고 교통도 드러워서 4번이나 갈아타야 갈수있는곳이라 너무 힘들었다.


그래도 첫 직장이고 언젠가 볕뜰날이 오겠지 했는데 얼마전 회식자리에서 상사가 나한테 뭔 오해를 했는지 쌍욕을 갈기더라


그날은 당황해서 그냥 어리버리하다가 마음속으로 씨발씨빨 욕만 했는데


얼마전엔 버스타면서 공황까지 오길래 이딴 대우받으면서 내가 다녀야되나 싶어서


퇴사 갈기고 어제 노동청 다녀왔다 어케 돨지는 모르지만 참 SI는 ㅈ같은판이다.


지인들끼리 위쪽직급 다해쳐먹고 역피라미드 되어있고 대우는 받고싶고


암튼 결과나오면 또 올게. 밤에 감성 터져서 주저리주저리 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