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퇴사했다.
도저히 직무랑 업무체계가 나랑 미치게 안맞아서 수습기간 두달되기전 탈주했다.
내 전공이랑 너무 안맞는거같고..
이제 다시
1. 원래 전공인 임베디드쪽 넣으면서 면접보러 다녀야겠다 원래 임베디드쪽에서 자율주행이나 그게 아니면 ai 쪽 가고싶었는데 ai는 서류컷이고
자율주행은 죄다 면탈해서 걍 임베만 넣어야겠음..
2. 어학성적 조금만 더 높여서 기업들 지원할지
3. 다 떨어지긴했는데 하나는 영어 실력 문제로 떨어지고 하나는 최종에서..
외국계 쪽 서류 통과 잘되던데 영어 좀더 준비해서 외국계 노려볼지 고민이다.
싸피 준비해서 싸피들간 후 삼성b형 따고 삼송 ㄱㄱ
웹싸개가 고연봉,워라벨 좋음
내가 생각하기에 웹쪽은 지금 ㅈㄴ 혹한기임 국비충들은 싸그리 죽고 전공자만 살아남는.. 이미 코로나때 웹쪽에 날아다니는애들 많아지고 포화되면서 고연봉된거지 새로 들어가는 사람들은 힘들거같음. 그리고 웹쪽으로 가자니 대학때 한 전공이 아까워 퇴사한 이유가 비슷한 이유이기도함 그냥 같은 개발이지 내 대학전공이랑 너무 안맞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