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라마 70B는 1750억 매개변수의 대형언어모델(LLM)인 ‘라마 2’를 코드 생성을 위해 미세조정한 특수 버전이다. 

자연어 프롬프트에서 파이썬, C++, 자바, PHP와 같은 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로 코드를 작성할 수 있다. 


또 간단한 명령으로 기존 코드를 수정하고 개선할 수 있으며, 코드를 한 프로그래밍 언어에서 다른 언어로 변환할 수 있다. 

라마 2처럼 오픈 소스로 제공되며, 연구용이나 상업적 용도로 무료 사용할 수 있다.


 메타에서 코드 라마 모델을 직접 다운로드할 수 있다.





세부적으로 +코드라마-70B +코드라마-70B-파이썬 +코드라마-70B-인스트럭트 등 세가지 모델을 공개했다. 코드 라마 70B는 5000억개 코드 토큰과 코드 관련 데이터를 기반으로 추가 학습했다. 특히 최대 10만 토큰 길이의 긴 컨텍스트 창을 허용한다. 긴 컨텍스트 창을 사용하면 더 길고 복잡한 코드를 생성할 수 있으며, 소프트웨어 오류 디버깅에 강점이 있다.




메타는 코드라마 70B가 현재까지 오픈 소스로 제공되는 코드 생성기 중 

가장 성능이 뛰어나며, 매개변수 기준으로 

가장 큰 모델이라고 강조했다.





메타는 "개발자들은 업무를 더욱 빠르고 효율적으로 할 수 있고,

 코딩을 모르는 사람들의 진입 장벽도 혁신적으로 낮출 수 있다"라고 밝혔다.





오픈AI는 'GPT-4', 구글은 '바드'의 코드 생성 기능을 유료 클라우드를 통해 서비스 중이다. 

MS는 '깃허브 코파일럿'을 개인 사용자에 월 10달러,  



아마존도

 AI 코딩 도우미 서비스 ‘코드위스퍼러(CodeWhisperer)’를 

개인 개발자들에게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출처 : AI타임스(https://www.ai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