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증권사에서 KRX금시장용 계좌를 만들었다.
어제 다른 증권사에 온라인으로 만들었는데 미래에셋이 더 수수료 낮아서 오프라인 개설만 되어 지점으로 갔다.
그런데 20일 내에 타 증권사에서 계좌를 만들었기 때문에 주민등록초본이 필요하다는거다.
그래서 근처 구청에서 초본을 떼려는데 오른손 엄지 지문인식이 안되서 10번쯤 반복하니 됐다.
그리고 증권사에서 개설하려고 운전면허증을 건냈는데 면허증 서버가 접속이 안된다고 기다리래서 10분쯤 커피 마시면서 기다렸다.
그래서 결국은 잘 됐다.
그런데 구청 초본 발행 기계 오류와 면허증 오류가 왠지 불쾌했다.
수 년 전에는 동네 우리은행 ATM기에서 화면 터치가 작동이 안된 적도 있었다.
혹시 선량한 내가 통일운동을 한다는 이유로 사찰당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내가 예전에 발명 등이 적힌 내 일기를 유출당해서 미군이나 CIA에게 나나 가족이나 주위 사람이 암살 당할지도 모른다고 경찰, 검찰에 제보한 적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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