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이거 어째 답이라고 보기엔 좀 어정쩡 한데? 식칼로 살해했다면 지문이나 흔적이 남아서 아이가 했다고 해도 금방 단서를 찾아냈을텐데 그건 아니면 대체 아버지는 왜 죽은거? 거기다가 아이가 볼에다가 피를 묻혀놓은 이유는 또 뭐야?? 애초에 글이 어정쩡한건가? 답이라고 하기엔 납득이 안가는데?
blackd(blackd)2011-08-18 13:37
당연히 식칼로 사람을 찌르면 피가 튀잖아... 피가 텼는데 볼에 피가 묻었는데도 아이는 모르고 신고해버린거고... 신고받은 경찰은 설마 아이가 살해했을까... 의심을 안해서 그냥 넘어간거고, 지문 감식이 뭐 현장에서 바로 되는것도 아니고... 그 자리에서 지문 감식을 했다는게 말이 안되고 애초에 걍 떠도는 무서운 이야기 그런거 같은데; 그런 글에다가 뭐 이런 심각한 분석을... 할 필요도 없는듯;
ㅇ(112.146)2011-08-18 13:40
ㄴ후움... 그냥 \"아이볼이 빨간건 사실 피였다\" 이정도만 부각시키고 나머지는 떡밥도 뭐도 아닌 그냥 생각없는 배경일 뿐인 글이라.. 이거지..? 괜히 깊게 파고 들었떤거 같군 ㅋㅋ
blackd(blackd)2011-08-18 13:43
ㄴ아무튼 걍 답은 정해져 있는거고 저게 맞는거 같은데... 저런 이야기들은 어차피 답이 정형화되어 있으니 심각하게 파고들 필요도 없음; 독자의 상상에 맞기는거면 모를까;.. 그런거라면 이렇게 답을 궁금해할 필요도 없는듯 애초에 추리가 아니라 걍 괴담 그런거인듯; 아니면 그 블로거가 급조한걸수도...
아기가 실은 내가 죽였어 라고 말한거임 \'ㅅ\'
실제는 아이가 아니고 키작은 어른이었음
흥미롭내요아물론읽지는않았습니다
아 진짜 궁금하다
답 아는사람 없습니까??????
아
제발
답좀 알려줘 ㅜ
볼만 빨갛게 얼어있었대자나 추워서 데리고 왔더니 그게 따뜻한곳에서 녹아서 피였다거나
내려서 봤더니 그 빨간볼이 녹아서 피로 변하면서 얼굴에서 뚝뚝 떨어지고 있었겠지..
이거 도대체 출처가 어디냐
ㄴ출처도 애매한데 이미지 검색 해보니까 어디가 처음 개시된건지도 모르겠고, 거기 개시한 애들도 다들 답을 모른다며 올려놨어.. 궁금해 주겠다. .ㅡ.ㅡ;
이거 원글 올린사람이 정답이라고 올려놓은거라는데?
http://blog.naver.com/alqkf92/30025248832
위 글에서 4번
이건 뭐 추리라고 할 것도 없는듯;
ㄴ이거 어째 답이라고 보기엔 좀 어정쩡 한데? 식칼로 살해했다면 지문이나 흔적이 남아서 아이가 했다고 해도 금방 단서를 찾아냈을텐데 그건 아니면 대체 아버지는 왜 죽은거? 거기다가 아이가 볼에다가 피를 묻혀놓은 이유는 또 뭐야?? 애초에 글이 어정쩡한건가? 답이라고 하기엔 납득이 안가는데?
당연히 식칼로 사람을 찌르면 피가 튀잖아... 피가 텼는데 볼에 피가 묻었는데도 아이는 모르고 신고해버린거고... 신고받은 경찰은 설마 아이가 살해했을까... 의심을 안해서 그냥 넘어간거고, 지문 감식이 뭐 현장에서 바로 되는것도 아니고... 그 자리에서 지문 감식을 했다는게 말이 안되고 애초에 걍 떠도는 무서운 이야기 그런거 같은데; 그런 글에다가 뭐 이런 심각한 분석을... 할 필요도 없는듯;
ㄴ후움... 그냥 \"아이볼이 빨간건 사실 피였다\" 이정도만 부각시키고 나머지는 떡밥도 뭐도 아닌 그냥 생각없는 배경일 뿐인 글이라.. 이거지..? 괜히 깊게 파고 들었떤거 같군 ㅋㅋ
ㄴ아무튼 걍 답은 정해져 있는거고 저게 맞는거 같은데... 저런 이야기들은 어차피 답이 정형화되어 있으니 심각하게 파고들 필요도 없음; 독자의 상상에 맞기는거면 모를까;.. 그런거라면 이렇게 답을 궁금해할 필요도 없는듯 애초에 추리가 아니라 걍 괴담 그런거인듯; 아니면 그 블로거가 급조한걸수도...
내가 생각한게 맞네 뭐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