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준비하던지..
기술적 고도화를 하던지..
막상 착수하면 위장이 아파와도 진행을 해나가는데..
로드맵이랑 착수 계획은 잘 짤 수 있겠는데..
시작을 못하겠당.
ㅇㅅㅇ
공백기를 매매로 때우더라도 기본 정찰은 해야하는데..
사과가 나무에서 떨어지는 부분만 먹고 있어.
게을러~ 게을러~
ㅇㅅㅇ
일을 준비하던지..
기술적 고도화를 하던지..
막상 착수하면 위장이 아파와도 진행을 해나가는데..
로드맵이랑 착수 계획은 잘 짤 수 있겠는데..
시작을 못하겠당.
ㅇㅅㅇ
공백기를 매매로 때우더라도 기본 정찰은 해야하는데..
사과가 나무에서 떨어지는 부분만 먹고 있어.
게을러~ 게을러~
ㅇㅅㅇ
꿈이 중요한 이유가 그거 때문이라자너 만들고자 하는 그 꿈이 있어서 그 게으름과 귀차니즘이 극복된다고 하더라
하긴 궁극의 꿈이 사라지긴 했징. ㅇㅅㅇ
좋은 프로그래머들은 모두 게으름뱅이라고 들었어요 ㅇㅅㅇ
ㅠㅅㅠ
때로는 재충전이 필요할 때 몸이 신호를 보내주는거 아닐까요 ㅇㅅㅇ
재충전을 너무 오래했어 ㅇㅅㅇ 재충전한다고 논지가 1년이 거의 다되어가넹.
나도 엄청 게을렀는데 트라우마에 가까운 일을 겪고 절치부심하니까 변하더라. 뭔가 계기가 있어야 하는 듯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