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대기업 신입에 관한건 보여줬으니 알테고
중소기업 조차 신입을 꺼려하는 이유는
1. 못버티고 나가기
충분히 공감한다. 이건 뭐 첫날 빼고 주구장장 야근이니 누가 버티겠는가??
신입이니 어리니 다른 업계 취업도 충분히 가능하고 궃이 좆같은 연봉에 좆같은 대우 받으며 개발직 할 이유가 없다
2. 낮은 연봉
요즘은 정보화 사회다. 인터넷만 조금 뒤져보면 각 기업별로 초봉이 다 나온다.
근데 중소기업은 왠걸?? 4년제 전공자던 고졸에 학원6개월던 초봉 연봉이 2천이 안된다??
웃기지 말라고 할까봐 링크를 건다
워크넷에서 직종별/신입 으로 검색한 화면이다
3. 언제 망할지 모르는 불안감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난 경력이 2년차 조금 넘는데 벌써 3개 회사가 망했다.
뭔 회사가 이리 망하는지 원
경력 늘리려고 영세한 회사 들어갔다가 떡실신 당한 꼴이다.
위에 워크넷 링크좀 다시 알려줘라 찾아보려는데 힘드네
겨우 찾아서 봤다. 2번은 돈이 중요하냐 꿈을 키우느냐가 중요한거 같아. 닥치고 돈벌고 싶으면 대기업 부품되서 열심히 쪽쪽빨리라지. 난 만드는게 즐겁고 지금 있는 회사도 충분히 즐거우니 OK. 돈을 많이 안벌리지만 비전이 있으니까 하는거지
문제는 좋은 회사가 꿈을 키우기 더 좋다는거지...
좋은회사는 스펙 졸라 따집니다.
좋은회사(크고 견실한?) 신입으로 빡시게 들어가는것보다 경력으로 그나마 쉽게 들어가는게 좋다는 말도.... 좋은회사 신입 입사자曰 (나 말고)
꿈 = 돈 아니라면 자기 합리화
열심히 돈벌어서 주식에 몰빵합니다. ㅇ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