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 땅에서는 삼국시대 때도 뱃길과 실크로드로 아랍인과 교류해왔다.


한류 초기에도 <대장금>이 중동에서 인기였다.


그 전에는 건설업이 중동특수를 누렸다.


무엇보다 중동과 한국은 식민지배의 피해자들이란 공통점이 있다.


아무리 이슬람이라고 해도 그냥 놔두면 종교는 사람의 몸에 맞게 저절로 알아서 세속화된다.


기독교도 이슬람, 유대교와 형제 종교고 이슬람, 유대교 못지 않게 여성차별적이고 엉뚬한 금기가 많은 종교였다.


그러나 널리 퍼지고 학자들도 연구하면서 세속화된 게 오늘날의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