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2살 많은형이 첫 회사에서 6개월 정도 일하고

다음 회사 옮겼는데 그 때 연봉이 3000넘었었어

그런데 지방으로 파견나간다고 바로 때려치더라....

난 그런거 다 감수하고 회사에 온건데

결국은 자기와의 싸움인데

내가 가진 신념을 믿고 중심을 가지고 열심히 사는게 정답이라고 생각해

그러니까 우리 모두 화이팅하자

야근수당 나오는 그날까지 ㅋㅋ

나 오늘도 야근인거 같아

어제 집에가니까 11시 30분이던데

오늘은 11시에 집에 도착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