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을병정무 이렇게 하청에 재하청 인맥 형식으로 돌아가는 거 부숴버리고
진짜 괜찮은 에이전시 하나에 돈 많이 주면서 개발자들 실력 철저하게 검증하는 방향으로 가면
제품 퀄리티도 괜찮아지고, 전체 프로젝트 단가도 내려갈텐데 왜 이렇게 안 하는지 모르겠음.
1.5년차 주니어 경험으로 느낀 게 이건데 대체 이유가 머냐.
갑을병정무 이렇게 하청에 재하청 인맥 형식으로 돌아가는 거 부숴버리고
진짜 괜찮은 에이전시 하나에 돈 많이 주면서 개발자들 실력 철저하게 검증하는 방향으로 가면
제품 퀄리티도 괜찮아지고, 전체 프로젝트 단가도 내려갈텐데 왜 이렇게 안 하는지 모르겠음.
1.5년차 주니어 경험으로 느낀 게 이건데 대체 이유가 머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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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시장 진입하는 순간 비지니스 모델이 저렇게 될 수 밖에 없음. 시스템 문제라서 밖에서 갈아야 됨.
대안으로 나오는게 개발팀 외주임 이건 SI 개발쪽 보다는 주로 서비스 기업에서 많이 이용하긴함 이게 뭔 차이냐면..
기존 방식은 외주 - 외주 - 외주 이런식이라면 개발팀 외주는 외주 받는 쪽이 개발팀 하나 전체가 그 외주를 받아서 개발을 진행하는거임. 그 개발팀은 외주 회사가 나름대로 검증하고 성과를 조건으로 건 계약직으로 시행함. 그 갱신 주기는 1달 등으로 상당히 짧음 성과없으면 그 개발팀안에서 잘라버리거나 교체해버림
프리에게는 좋은 구조겠네. 나도 최종적으로는 프리가 꿈이기는 한데, 차라리 그렇게 구조 개선하면 프로젝트 내주는 원청이나, 아래에서 일하는 개발자나 윈윈 아니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