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강의실에 오늘 4명있었는데

강의실이 매우 허전했지만(원래 폐강되는 강좌인데 어찌어찌 유지해서 하는중)

명강의로 나를 감동시켜주심..

열혈강의 MFC 2008 쓰신분인데

윤성우님처럼 유명한분은 아니지만 아무튼

원래강사님 땜빵으로 오심..

오늘 뜻깊은 4시간이었음..

내일 또 4시간 들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