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을 다양함으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개성을 이상함으로 취급하는 문화.
폐쇄적이고 수직적인 조직 구성과
강압적이고 몰상식한 관리자 문화.
정장 차림으로 면접을 가야하는 개발자와
30대 중반이면 노장으로 은퇴를 고려해야 하는
체력으로 개발하는 스포츠형 노동 문화.
8 명 vs 2000 명 드립이나 쳐 해대고,
학원에서는 6개월만에 개발자랍시고
어중이 떠중이 쏟아내며 돈 쳐먹는 인스턴스 문화.
내가 느끼기엔 대한민국과 개발자는 어울리지가 않아.
6개월짜리 학원생들이 미워?
딱히 틀린말은 아니야
내생각에 전공자들 학원출신 미워하는건 어쩔수 없는거 같다
한국은 삽질에 어울린다 무슨 IT냐 그냥 노예 생활이나 하는거지 ㅡㅡ 답은 이민
누군 2~4년동안 교수한테 까이면서 졸업해서 개발자 하는데 누구는 6개월 학원다니고 나와서 개발자래
그럼 기분이 나쁠수밖에
프로그래밍 너무 진입장벽이 낮은거 같다
그러니까 커리큘럼이 1학년 1학기때 asm으로 시작해야돼
애초에 프로그램이란거에 접근하기 쉬운 구도는 장점으로 볼수도 있는데, 이게 한국에서는 참 단점이 되버리니 안타깝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