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차 : 구현에 신경씀

=> 구현만 되면 만족함


2년차 : 재사용성에 신경씀

=> 슬슬 반복되는 코드를 함수로 묶어서 재사용하기 시작함


3년차 : 완성도에 신경씀

=> 굴러가는건 당연한거고, 남들이 봤을 때의 퀄리티도 신경쓰기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