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회사가 연봉이 나쁘지 않은 편이라 그래도 전 회사만큼만 받아야지 하고 부르는데 자꾸 회사들이 연봉을 낮게 부름.이러면 그냥 연봉 낮춰서 들어가야함?이럴 바에 그냥 프리 뛰는게 나은거 같기도 하고..
아니 덜 주는데 이직을 왜 함
전 회사는 정치 ㅈ같이 당해서 걍 퇴사한 상황. 그래도 쉬는 것보단 일하는게 나은거 같아서.. 아님 3월까지 기다려볼까.그때쯤부터 일 풀린단 얘기가 엄청 많던데
퇴사했으니 그렇지ㅇㅅㅇ
시장이 안 좋은데 선퇴사를 하니까 그렇지;